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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양제(一國兩制·한 나라 두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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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홍콩 시위 #송환 법 #범죄인 인도 법안 #캐리람 #일국양제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714
최근 , 홍콩 이슈가 뜨거웁다.. 연일 계속되는 시위와 중국의 대치 국면, 섬나라? 이면서도 섬 남라가 아닌 국제 금융의 허브의 중심축을 이루는 홍콩의 이슈는 무엇인가.. 최근 송환 법 ( 범죄인 인도 법안)을 두고서 추진을 보류한 상태이나 이를 두고 사회적인 논란이 뜨거웁다.
해외에서는 향루 홍콩의 독립 목소리가 커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으나 시민들의 반응은 이와 무관 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송환 법"이라는 것이 이전 홍콩의 반환 조건이었던 일국양제의 기본 틀을 무너 뜨린다고 판단한다.
1984년도로 거슬러 올라가면 당대 정치가 등소평의 묘책으로 영국과의 반환 협상 체결에 성공하였다,, 마치 홍콩의 자존심을 건들지 않고도 2개 체제를 유지하면서 중국과의 흡수가 가능 한 조치이다. 이는 더 이전 흑묘, 백묘 이론과도 맞닿아 잇다.. (검은 고양이던 흰 고양이던 쥐를 잘 잡는 고양이를 일컫는 이야기 ). 이후 마카오 반화 까지를 영국으로부터 돌려받았으나 1989년 텐안문 사태로 다시금 불안이 고조되어 적지 않은 홍콩인들이 탈 러시를 계획한다. 영국에서도 영연방 국가에서 체류 허가 및 건강보험 등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BN(O) 여권을 발급해 준다.. 실제로 1980년대 말부터 적지 않은 홍콩인들이 이여권을 가지고 캐나다로 이주하였다.
현 재 진행 중인 중국과의 다른 협상은 차치하고라도 당장 세계 금융 허브로서의 우월한 지위를 가지고 있는 홍콩의 투자 , 전진 기지인 그리고 투명한 사법제도와 오랜 영국령 약 100년 정도의 문화 관습으로 서구적 비즈니스 문화 , 상거래의 자류 로운 질서 등은 세계적인 매력적 장소이다. 또한 부동산 가격도 상당히 폭등하여 자산가들은 큰 부를 쌓았다.
문제는 현재 젊은 세대들의 관점이다. 최저 임금 및 보편적 노동에 대한 중국인들의 경쟁에서 불합리한 조건에 처하기도 하고 역차별을 당 한다면 , 홍콩의 현 정치 경제 체제에서 더 다른 문제가 야기될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특이나 이런 아시아 허브로서의 금융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진 대체제가 될 만한 장소는 별로 없다. 덕분에 도시 국가인 싱가포르가 이에 대한 반사 이익을 누릴 수 있도 대체제 혹은 플랜 B로서의 역할을 할지도 모르 겟다.
점차 중국과 혼합되어 가는 과정 자체에서 발생하는 불협 화음은 그 예전 등소평이 미끼로 던진 일국 양제의 정치적 경제적 시스템이 언제 까지 유지될 건지의 관건이다.. 중산층 혹은 젊은 세대들은 점차 잃어 버리는 홍콩의 기득권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자신들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일반 평균치 수익에 대해서도 걱정을 한다.
결국 , 그동안 한없이 뛰었던 부동산의 가격을 잠재우지도 못하고 , 양질의 직업군이나 관료 조직 사회에 쥬류로서 참여할 수 없다면 , 자칫 홍통의 이방인이 그들 자신이 될 가능성이 가장 커다란 것이 근본적인 핵심 갈등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다변화되는 시점에서 우리나라 여의도가 홍콩의 허브 역할을 받을 만한 역향이 될까, 아직 통일 한국도 아니고 가끔 불안정한 경제 , 정치적 조류와 , 아직까지도 투명하지 않다고 느끼는 회계 처리 절차 등에 대해서도 논점이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외부적인 아시아 변동 사항은 분명 자국 , 다른 나라에게는 어떤 변화를 줄 수가 있다..
우리나라도 미리 준비하는 시스템이 있겠지만 세계의 허브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한다면 지나친 비약 일까..... 책력 거 99 느끼고 적다.
Value Up Tip : 홍콩.
홍콩(중국어: 香港, 병음: Xiānggǎng 샹강 [*], 영어: Hong Kong, 광둥어: Hoeng gong 횡공)은 중화인민공화국 화난 주강 삼각주 동쪽에 위치한 특별행정구이다.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 홍콩 특별행정구(중국어 간체자: 中华人民共和国香港特别行政区, 정체자: 中華人民共和國香港特別行政區, 병음: Zhōnghuá Rénmín Gònghéguó Xiānggǎng TèbiéXíngzhèngqū 중화런민궁 허궈 샹강 터볘 싱 정취[*], 광둥어: Jūngwàh Yàhnmàhn Guhngwòhgwok Hēunggóng Dahkbiht Hàhngjingkēui, zung1 waa4 jan4 man4 gung6 wo4 gwok3 hoeng1 gong2 dak6 bit6 hang4 zing3 keoi1 중와얀만궁워궉 헝공닥빗항징커이, 영어: Hong Kong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홍콩 스페셜 어드미니스트 레이 티브 리전 오브 더 피플스 리퍼블릭 오브 차이나[*])이다. 홍콩은 마카오, 광저우, 선전, 주하이, 그리고 광둥성의 다른 주요 도시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주강 삼각주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홍콩은 1,104km 2의 면적에 740만 이상의 다양한 국적 출신의 홍콩인들로 구성,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인구밀도 지역이다.
홍콩은 이전에 영국령 홍콩으로, 1842년 제1차 아편 전쟁 이후 청나라가 당시 대영 제국에 양도했다. 당시 낮은 인구밀도의 농어촌 지역[2]이었던 홍콩은 현재 세계에서 손꼽히는 중요한 금융 센터와 무역항이 밀집한 지역이 되었다. [3]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제국 점령 기간을 제외하면, 홍콩은 1997년 홍콩 이양 직전까지 영국의 통치를 받았다. 홍콩은 특별행정구로 중국 대륙과는 분리된 정치체계와 경제구조를 가진다. [4]
홍콩은 세계에서 7번째로 큰 교역규모의 지역이며, [5][6] 홍콩의 법정 화폐인 홍콩 달러는 세계에서 13번째로 많이 거래되는 통화이다. [7] 홍콩의 제3차 산업 위주의 경제는 경쟁적 단순 과세로 특정지 어지며, 보통법 사법 제도로 뒷받침된다. [8]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일인당 GDP를 기록하나, 심각한 소득 불평등을 겪는 지역이기도 하다. [9]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들로 두드러지며, 홍콩에서 가장 밀집된 도시 지역의 중심에는 빅토리아 항이 자리 잡고 있다. [10] 홍콩은 굉장히 높은 수준의 인간 개발 지수를 기록하며, 세계에서 7번째로 평균 수명이 높은 지역이다. [11] 홍콩 인구의 90% 이상이 잘 발달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