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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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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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트렌드 2020] 미래를 읽는 신기술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블록체인 기술이다.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한 개요를 위키 백과를 빌어서 알아보도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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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영어: block chain [1][2], blockchain [3][4][5])은 관리 대상 데이터를 '블록'이라고 하는 소규모 데이터들이 P2P 방식을 기반으로 생성된 체인 형태의 연결고리 기반 분산 데이터 저장환경에 저장되어 누구라도 임의로 수정할 수 없고 누구나 변경의 결과를 열람할 수 있는 분산 컴퓨팅 기술 기반의 원장 관리 기술이다. [6] 이는 근본적으로 분산 데이터 저장기술의 한 형태로, 지속적으로 변경되는 데이터를 모든 참여 노드에 기록한 변경 리스트로서 분산 노드의 운영자에 의한 임의 조작이 불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블록체인 기술비트코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암호화폐 거래에 사용된다. [7] 암호화폐의 거래 과정은 탈중앙화 된 전자장부에 쓰이기 때문에 블록체인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많은 사용자들의 각 컴퓨터에서 서버가 운영되어 중앙은행 없이 개인 간의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다. [8]


블록체인 아키텍처의 핵심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블록체인은 대규모의 노드들 사이에서 각 노드에 분산 저장된 장부의 데이터를 항상 있도록 하는 합의 수렴 알고리즘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노드가 익명으로 실행되거나, 연결이 좋지 않거나, 심지어 신뢰할 수 없는 운영자가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게 한다.


탈중앙


암호화폐의 노드는 부분 또는 전체의 블록체인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페이팔과 같은 시스템에서 필요로 하는, 중앙 집중형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게 한다. [1]


일반적인 장부에는 수표나 영수증 또는 약속어음의 교환 내역이 기록되는 반면에, 블록체인은 그것 자체가 거래장 부인 동시에 거래 증서(수표, 영수증, 약속어음)이다. 비트코인에서는 거래들의 지불되지 않은 결과의 형태로 존재한다고 표현한다. [9]:ch. 5


"지불인 갑이 00원을 수취인 을에게 보내다" 형식의 거래는 소프트웨어 앱(비트코인 지갑 앱 등)을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뿌려진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노드들은 거래를 검증한 다음, 자신의 장부에 거래를 추가한다. 그리고 이 거래가 추가된 장부를 네트워크의 다른 노드들에 뿌린다. [9]:ch.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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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 체인의 핵심은 irrevocable 알고리즘이다.. 즉 어떠한 이유로도 취소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보통의 책을 통해서 보던 문서로 보던 현재 진행 중인 비트 코인과도 같은 가상화폐를 통해서 보더라도 탈 중앙화 , 그리고 철저한 분산 알고 리즘을 거쳐서 원장의 손실이 영원이 없는 혹은 변결 되지 않는다라는 뜻이다.


사회적 투명성 측면에서는 매우 바람직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고 직업의 간소화? 도 벌어질 수가 있다. 서래 자체기 투명하고 간단해서 굳이 본인 확인을 위한 인감 증명서가 필요 없어질 날도 머지않았다. 그리고 자동차나 중개 서비스 또한 은행에 가서 처리하는 웬만한 일들도 자신의 서명하에 이뤄질 수 있고 계좌도 안전하게 보장이 된다.


국가 간 거래도 이와 같이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고 , 약속된 기한을 입력하면 자동 실행이 되는데 이 또한 회복할 수도 없고 수정도 안 되는 실행 버톤이다.


인류가 지급까지 해온 일들은 오류 투성이었다.. 중간에 중개인들의 장난도 많았고 실사용 거래라고 하여도 파이난스적으로 불투명한 거래 나 부풀려진 자금으로 2008년 리먼 사태를 격기 까지 하였다..


100% 투명 사회는 과연 좋을까라는 화두가 여기서 철학적으로 던져진다.. 이 책은 어니지만 어느 날 문득 이젠 사람의 마음까지 투명하게 바라 복수 있다면 상호 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존재할 것인다.


우리의 인간 세상은 어느 정도는 감추어진 버퍼링 같은 시간과 공간이 이었기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여도 오류 수정이다 다시 회귀점으로 돌아가는 작업이 가능하였다.

그런데 만일 되돌아갈 길이 전혀 없고 기록된 것 전부가 오류 없이 실행되는 세 상고 사회에 산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


우선은 세계 각국 핵무기 보유 국가들의 수정 버튼 없는 발사 장치가 화두에 오를 것이다. 지금껏 , 인간의 심리에 따라 최종 확인을 거 펴서 발사를 하게 되는 절차가 매우 투명해져서 블록체인화 되면 어떤 이벤트가 발생 헤서 국가의 심대한 위협이 가해져서 자동 발사를 실행한다면? 그것 자체로도 재앙이지만 돌이킬 수 없는 수정 오류 작업을 그 체인 안에서는 이뤄질 수 없다는 맹점이 있다


사회는 변혁기이다. 우리가 만든 기술에 우리가 족쇄가 되어 돌아올 수도 있는 세상 ,, IOT , 5G , 자율 자행 차량의 운행은 지금 진행 중이고 해커들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다 ,, 알고리즘이란 하나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방법론이다. 볼록 체인이라는 알고리즘 속에 우리들의 미래가 잇는 건 확실 하지만 이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 혜쳐야 하는지는 또 다른 철학적 윤리적 , 사회학적 정치 경제적 문제와도 얽혀 있다..


간단하지 않은 미래 기술을 사용한다라는 것 그 자체가 하나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 보는 호기심 아닐까 ,,, 인간새는 유한하고 탐욕과 이익 추구 집간의 갈증은 끊임이 없다. 어떤 식으로 이러한 기술이 선 한 목적으로 활용되기를 바랄 뿐이지만 반대급부로 다른 세상을 가져 올 수도 잇다라는 것에 우리 모두는 주목을 하여야 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사회적 합의 혹은 경제적 , 정치적 구성원들의 공감대와 합의된 정책적 실행이 이를 통해 효율적으로 집행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 매개체를 해왔던 수많은 사람들의 실업은 어떤 방식으로 구제가 되어야 할까요 , , 제각각의 소비 - 생산 주체로만 연결된다고 하여 효율화된 공동 구성체라고 할 수가 있을까.


값싸게 사고 수수료 없이 거래하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우리들 주변 식구들 주변인들이 이런저런 이류로 중간상 유통 , 혹은 은행 관련 , 부동산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예전 산업 혁명 시절 , 섬유 기계와의 전쟁을 선포한 노동자들의 심정 과도 같겠지만 지금은 이미 노동 집약화된 지구에 살고 잇는 관계로 더욱 쥐어짜서 다른 새로운 직업군이 혹은 대체할 만한 일들이 없다면 이 또한 제3세 게를 포함한 전 지구적 재앙이다..


항상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잇다 , 미래의 기술 또한 다르지 않으리라고 보며, 정책적 집행자들이 심사숙고하여 좀 더 효율적인 방도를 찾아내어 실 사용에 적용해 좀 더 편한 사회가 이뤄지길 바랄 뿐이다... 그러하게 생각하는 책력 거 99 쓰다.



Value Up Tip : 비트 코인에 대하여..


비트코인은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4]가 만든 가상화폐로,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대신, 비트코인의 거래는 P2P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이루어지며, 공개 키 암호 방식 기반으로 거래를 수행한다. 비트코인은 공개성을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갑 파일의 형태로 저장되며, 이 지갑에는 각각의 고유 주소가 부여되며, 그 주소를 기반으로 비트코인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은 1998년 웨이 따이가 사이버펑크 메일링 리스트에 올린 암호통화(cryptocurrency)란 구상을 최초로 구현한 것 중의 하나이다. [5][6]


비트코인은 공개 키 암호 방식을 이용해 공개된 계정 간에 거래를 한다. 모든 거래는 비공개적이나 거래의 기록은 남으며,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분산된 시간 서버로 일련의 작업 증명(proof-of-work)을 하여 중복 지출(double-spending)을 방지한다. 거래 기록은 모두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야 한다. 저장소 크기를 줄이기 위해 머클 트리(Merkle tree)가 사용된다.


기술[편집]


비트코인은 웨이 따이의 비-머니(b-money) 제안과 닉 재보(Nick Szabo)의 비트 골드(Bitgold) 제안을 P2P로 구현한 것이다. 체계의 원리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2008년 비트코인 백서에 나와 있다. [7]


주소[편집]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사람은 모두 임의의 암호화 키쌍을 담고 있는 지갑을 갖게 된다. 공개키는 비트코인 주소와 마찬가지인데 모든 지불의 발신자와 수신자 종단점으로 작동한다. 공개키의 짝이 되는 비밀키는 소유자만이 지불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데 사용된다. 비트코인 주소에는 소유자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지 않아서 익명성을 갖고 있다. [8] 주소는 사람이 읽을 수 있게 표기될 경우 33글자 정도 된다. 비트코인 사용자는 여러 주소를 보유할 수 있고 새로운 주소를 제한 없이 생성할 수 있다. 어떤 네트워크 노드와도 접촉할 필요 없이 새로운 공개키와 암호 키쌍을 간단히 생성하면 새로운 주소를 즉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쉽게 주소를 무한대로 생성해 바꿔 사용한다면 익명성이 보장될 수 있다. [9


DSCN3919.JPG 캐나다 칠리웍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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