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필립스
[자이언트 ] 초 국적 자본주의 가능한 세상이 오늘이다. 저자는 국경을 초월하여 나라 간 , 혹은 대륙간을 넘나 들며, 막대한 자본의 힘으로 경제적 , 정치력 , 군사력을 행사하는 혹은 해왔던 , 그리고 앞으로도 그러하리 라고 보는 파워 엘리트 집단 약 389명의 명단을 망라하며, 실제 그들의 배경과 최근 연도의 공개된 혹은 비공개된 재산의 추정치와 연결 네트워크를 방대한 자료를 통해서 보여 주었다...
현대 사회에 계급이 있는가,, 있다... 국가 간에도 계급이 있는가 ,, 있다... 조직의 차이와 크기 영향력에 따라서도 계급은 존재하며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의 졍제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보이는 일을 행하는 무소 불위의 집단을 소개한다..
지구 상 17개 거대 자산 운용사들은 다음과 같이 이름을 한번 이상이라도 들어본 투자회사 들로만 망라되어 있다는 점이 공통점이나 일반이 들이 생각하는 스케일이 완전히 다르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골드만삭스 , 블랙록, 크리디트 스위스 , 악사, JP모건 체이스 , 뱅가드,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뱅크 어브 뉴욕 맬론, 스테이트 스트리트 , 캐피털그룹, 스위스 연방은행, 버클 레이스, 아문디, 알리안츠 , 푸르덴셜 , 모건스텐리.. 등이다.. 자산 운용사 한 곳에서 만 운용되는 자금이 약 1조 달러 이상이고 대략 상위 9개 순위 준거대 자산운용을 합하면 약 53조 달러가 넘는 금액을 운용하고 있다...
그들 이사회의 면면 또한 매머드 급이어서 그들만의 카르텔이 가능한 구조가 아녔을까,,, 명문 아이비리그 출신에 미국 동부 보스턴 혹은 월가 출신과 런던 정경대 출신들이 줄을 서고 , 정, 재계 거물 들의 연결 커넥션이 빠지지 않는다. 물론 전직 대통령의 이름도 거면이 되며, 현존하는 최고의 투자가 중 하나인 워런 버핏도 포함이 된다.
이러한 초국적 그룹들이 자본을 운용하는 데에 결정적인 조력자 역할을 하는 기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파워 엘리트들의 정책 형성 및 집행을 도와주는 기구 들로는 평상이 들어왔던, 세계은행 , 국제 통화 기금( IMF) G20, G7 , WTO , 세계 경제포럼 , 삼극위원회 , 빌데르베르크 회의 , 국제결제은행, G30, 국제금융회의 등을 통해서 의견의 합치를 이끌어 내고 , 나라 간 혹은 대륙간 상호 투자와 배분,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들에 의한 정치, 군사적인 개입도 한다.
매년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 경제 포험 , 다보는의 성격은 어떠한가, 초국가적 경제적 단체들의 모임이자.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파워 엘리트들의 다름 아닌 사교 클럽 아닌가 한다.. 그에 비해 조금 작은 규모의 빌데르 베르크 회의는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 있지 않은 비공개 방식의 그들만의 리그이다 약 150여 평의 초국적 자본가 계급 파워 엘리트들의 주제는 다 영하다. 중국 , 유럽, 안전 이민, 성장, 개혁 , 비전, 통합, 중동, 러시아 미국의 정치적 지형과 부채 , 사이버 보안 에너지와 상품 가격의 지정학, 프레 카리아 와 중산층, 기술 혁신 등 전 분야를 망라하며 시작은 1954년부터 진행되어 상당히 오래된 전통을 과시한다...
그러면 조금 더 생소한 삼극위원회란 곳은 무엇인가... 1973년 최고 지위의 엘리트로부터 주요 국제 문제에 대한 의견을 비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듣기 위해 설립되었다고는 하나 행사 권력은 막강하다. 후원은 록펠러 재단이다.. 특이한 것은 현제까지 약 40여 개 나라 375명이 회원으로 이름이 거명되는데 그중 다수인 87명이 미국인 20여 평이 독일인 , 나머지 각 유럽인이 18명 기타 아시아 인들이 100여 명으로 서구 중심 집단으로 의상 결정 의견 개진 등이 이뤄졌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삼극위원회를 통한 영향력은 국제 투자 및 금융 및 G30, 세계 경제포럼, 세계은행 , 국제 결제은행 , 대 서향 위원회, WTO와 같은 초국적 기구와 헤리티지 혹은 아스펜 연구소 등 대두분 막강한 영향력을 지난 정책 연구 집단을 대표하기도 한다..
그리고 세 번째로 이러한 초 국가적 연결망과 파워 엘리트 들의 정책 발언과 실질적인 경제투자 행위 그리고 간접 군사적 행위 까지를 포괄 하는 친위대적인 성겨의 보안팀들이 존재하는데 이는 군사작전 사령부를 방불케 한다. 미국의 특수전 사령부의 경우 지역별 갈등을 위시해서 자국 정부에 경제적 군사적으로 유리한 집단에 대한 지원을 하는 것이 주요 임무 이기도 한다. 최근의 미국과 이란의 압박에서도 보았지만 , 반대급부적으로 미국은 시리아에서 군사를 철수하는 양상을 보이지만 이는 중동의 화약고를 더욱 배가 시키고 갈등을 조장하여 국지전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행태의 하나이다..
이라크 전만 하여도 , 2대 부시 대통령에 의해서 쑥대밭이 된 이라크에서 추가로 화학 무기 퇴치를 위한 다면서 최대한 의 재래식 무기를 아낌업이? 쏟아 부어서 ,, 그 나라의 복합 군산 업체의 이익을 키우는 데에 지대한 결정이었다...
그 사이의 동유럽의 코소보 사테는 또 어떠하였을까 ,,, 마찬가지로 러시아와의 지역 나라의 갈등을 부추겨서 새로운 전쟁 양상으로 몰아가서 일정량의 식량 및 자원이 필요하게 되는 상황을 만들고 지원?이라는 이름으로 원조 아닌 원조를 해주는 국제기구들 ,,, 그러한 국제기구들의 베이스에는 위에선 언급된 초 국가적 카르텔이 형성된 투자 운용 사과 파워 엘리트들이 지휘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이다..
서유럽 전선을 지키고 있는 NATO 국가들의 국방비는 어떠한가... 이들은 전 세계 국방비 지출의 85 퍼센트를 차지하고 그중 미국이 다른 모든 나라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사용하고 있는 것 또한 명문은 세계의 자본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세계적 불평을, 과 사회적 폭도으 반란 , 내란 , 선동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세계적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의 이면적 모습이다... 다른 통계치로는 전 세계 국각 1위부터 -40위까지의 국방비 지출의 합산 보다도 미국의 국방비 지출이 더 많다고 한다면 어느 정도의 규모로 군산복합체들이 융성하게 발전하고 잇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유럽연합군 NATO의 최고 사령부의 사령관은 항상 미군 장성이 임명되며, 그렇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전략적 비용 지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이니 말이다.
하여 , 3-5년에 걸쳐 국지전이라도 벌어져야 재래식 무기를 소비할 장소와 공간이 생기는 것이 아이러니라고 하면 그러하다... 아직 까지는 핵무기를 소비하지는 못할 시기적 상황이니 또한 그러하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파워엘리트들의 경제적인 결정 및 정치적 군사적인 결정 및 이행에 따르는 보안 관련된 사항은 이미 전 세계 정보기관을 통해서 철두철미 추적 , 감시가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즉 , 표적만 정해 주면 언제든 제거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조직이고 실행에만 옮기지 않을 뿐 방대한 자료로 얻어지는 정책 결정은 , 쉽게 내란을 부추기기도 한다.. 아프리카를 보라 ,, 해마다 수십만 명이 기아와 내전으로 인행 고통받고 있는 그곳에도 서방의 투자는 쉬지 않는다
미래 에너지의 보고이고 , 지정학적인 또 다른 , 새로운 제국주의 시대를 열어갈 불평등이 자리할 거점일 수도 있는 것이다..
문화적인 측면으로 들어가 보면 이 또한 이들 초국가적 자본가들의 놀이터이다..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이 좌우하는 상품 감정 , 믿음 , 가치 두려움 또한 심리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기제로 영화나 TV 기타 스포츠 관련 매체를 통해 대중들의 시선을 분산 , 필요시 조종하고 잇다.. 뉴스와 오락 프로그램 조차 사전 제작이 가능하므로 그들 파워 엘리트 집단의 입맛에 맞게 재단이 될 수가 있다... MSNBC , 폭스 , CNN의 24시간 뉴스 채널들 ,, 정부기관 및 초국가 기업들과 커넥션 되어 있거나 소유 자체가 그들 운용사의 과반수 이상의 지분인 것들이 대다수 여서 여론 조작이나 특정 국가의 프로파 간다를 수행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대중들은 그러한 사실 비숫한 것을 전해 들을 뿐이다.... 간단히 분노 하지만 , 히애하기는 어려운 정치력.. 공정 보도 , 공정 뉴스가 전 세계적으로도 가능하다고 본다면 그 사람은 아직은 순수한 것이다....
여론과 , 뉴스는 사실 정보를 토대로 하지만 어떤 식의 편집과 제단 시점을 거치는 것에 따라 천차만별로 논거가 바뀌기도 하고 , 주장이 달라지기도 한다..
미디어 계의 거물 컴케스트 코퍼레이션과 디즈니 또한 거대 그룹으로의 투자 ( 뱅가드 그룹, 모던 스텐리 , 뱅크 오브 아메리카 , jp 모건 체이스 등 ).. 를 받아 왔고 그들의 영향력으로 또한 좌지우지되기도 한다.
세계는 점차 더 불평등의 양극화로 가고 있는가?.. 현제 전문가들의 답변 내용은 - 그렇다 -이다.. 2017년도 기준 세계적 파워 엘리트 중 가장 부유한 500인은 자신들의 개인 금고에 약 1조 달러 이상의 돈을 보관하고 있다... 아마존의 CEO 제프 베이조스는 순자산만 997억 달러이다. 2017년도 기준 전 세계 백만장자는 3600만 명을 넘어섰고 , 세계 인구 0.7퍼센트 에 해당하는 이들의 부는 전세게 부의 47 펴센트를 넘는다고 한다. 반대로 전 세계 서민을 포함한 극빈자 70퍼센트는 약 2% 만의 부를 소유한다고 한다..
70여 년 전 세계 제2차 대전이 마무리되면서 나라 간 협상과 경제적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세워졌던 기구와 기관들이 이제는 몇몇 소수의 파워 엘리트 들의 자금 창고지기를 자처하며 더욱 견고한 성곽을 쌀아 나가고 있고 지금도 양극화된 부의 편중화는 언제라도 폭발할 준비가 되어 있기에 충분한 시간 일지도 모른다.
스위스의 유유자적 안 호수를 낀 다포스 포럼을 통한 자화자찬 격인 미팅을 지속하는 순간에도 세계 도처에서는 인권이 떨어지고 , 하루 생존이 어려운 인류가 널려져 있다... 저자는 마지막 장에 < 세계 인권 선언문>의 전문을 실어 다시 한번 그들 파워 엘리트 들의 부의 세습과 확장에서 , 사회로의 올바른 환원과 나눔에 대해서도 이제는 시각을 바꿔야 할 시기라고 설파하고 있다....
하지만 , 그러한 논 갱의 한마디로 그들의 존재 가치가 바뀌어 질까.... 예전 금본위제였던 화폐 제도가 브레튼 우즈 체제로 바뀌게 된 것도 그들만의 다른 페세적인 카르텔의 산물이 아니었을까 ,, 이후 팍스 아레리카라는 무소 불위의 러 가 생겨 나기 시작한 것은..... 어쩌면 그때 그러한 불평등의 시회적 정치적 군사적인 시발점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을지도 모른 다른 생각을 해보는 책 력 거 99 였습니다.
Value Up tip ; ; 브레튼 우즈 체제..
브레튼 우즈 체제( - 體制, 영어: Bretton Woods system, BWS)는 국제적인 통화제도 협정에 따라 구축된 국제 통화 체제로 2차 세계대전 종전 직전인 1944년 미국 뉴햄프셔주 브레튼 우즈에서 열린 44개국이 참가한 연합국 통화 금융 회의에서 탄생되었다. 이 협정을 브레튼 우즈 협정이라 부른다. [1]
협정에 따라 국제통화기금(IMF)과 국제부흥 개발은행(IBRD)이 설립되었다. 통화 가치 안정, 무역 진흥, 개발 도상국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환율을 안정시키는 것이 주요한 목표였다.
미국 달러화를 기축 통화로 하는 금환본위 제도의 실시 : 금 1온스를 35달러로 고정시키고, 그 외에 다른 나라의 통화는 달러에 고정. 조정 가능한 고정환율 제도의 실시 : 원칙적으로는 상하 1% 범위 내에서 조정이 가능하며, 국제수지의 근본적인 불균형(fundamental disequilibrium)이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그 이상의 변동을 허용. 특별 인출권의 창출 1930년대 이래의 각국 통화가치 불안정, 외환관리, 평가절하 경쟁, 무역거래제한 등을 시정하여 국제무역의 확대, 고용 및 실질소득증대, 외환의 안정과 자유화, 국제수지 균형 등을 달성할 것을 목적으로 체결. 각국에 필요한 외화를 공급하는 국제통화기금(IMF)과, 전후 부흥과 후진국 개발을 위한 국제부흥 개발은행(IBRD)을 창설.
1971년 12월 스미 소니 협정으로 이행하여 변질된 형태로나마 이어지던 브레튼 우즈 체제는 1973년 초 주요국이 환율을 유동화시킴으로써 IMF 체제는 브레튼 우즈 체제가 갖추었던 금환본위제라는 양대 기본개념이 크게 변질된 새로운 국제통화제도로 모습을 바꾸었다.
이 체제가 지속되는 동안 제1세계 국가들은 자유무역을 기반으로 기록적인 고도성장을 이루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피폐된 서구 각국에 대해 압도적인 금 보유를 배경으로 한 미국 달러는 절대적 우위를 차지했고 국제경제상 커다란 지위를 차지하는 한편 IMF 체제 아래서도 달러는 금의 대리(代理)라는 탁월한 지위를 인정받아 왔다. 또한 미국 달러는 전후 유럽, 일본 등의 부흥,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에 대한 원조 등 자유세계의 번영 기금으로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하되었다. 그러나 1950년대 말부터 서구의 눈부신 경제성장에 비해 미국 경제는 정체하고 국제수지도 만성적이고 대폭적인 적자를 누적시켜 금 준비와 대외 단기 달러 채무 잔고의 비율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비롯된 달러의 지위 동요는 1960년 가을에 표면화되어 그 후 이런 경향은 만성화되고 심각화되어 금융 위기인 달러 위기(dollar 危機)로 이어졌다.
베트남 전쟁 등으로 인한 미국의 국제수지 적자가 발생하고, 전비조달을 위한 통화량 증발에 의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달러 가치가 급락하자 일부 국가들이 금태환을 요구하였고, 결국 금태환 정지 선언인 1971년의 8·15 닉슨 조치는 이런 달러 위기의 타개를 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나 이 조치에 따라 브레튼 우즈 체제가 붕괴, 국제 통화제도는 혼란에 빠지고 세계 무역은 축소화의 경향을 지지게 되며 한편 후진국에는 악영향을 주었다.
로베르 트리핀은 금본위 제도가 유동성 문제와 신뢰성 문제라는 양자의 딜레마 속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는 체제였다고 지적한 바 있다. 유동성 문제란 세계 경제의 발전과 함께 달러의 수요는 많아지나, 금의 생산량은 제한적이므로 발생하는 문제이다. 만약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달러의 공급을 증가시킨다면 달러 가치에 대한 신뢰성이 하락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딜레마에 봉착한다는 것이다.
금환본위제는 국제수지 자동조절 기능의 약화와 통화팽창 가능성이란 약점 때문에 1929년 대공황을 계기로 1931년 붕괴하게 된다. 따라서 이때의 무역정책을 보면 강력한 보호무역조치가 만연하는 경향이 나타났었다. 특히 1930년대의 세계 대공황은 국제통화질서를 회복하기 어려운 결정타를 가하였다. 주식시장의 붕괴는 급속히 전 세계로 확대되어 유럽 각자의 연쇄적인 파산을 불러일으켰고, 그 후 미국마저 달러화의 평가절하를 단행하여 주요 선진국은 일시적인 변동환율을 채택하게 되었다. 여기서 금본위 제도는 붕괴되고 말았다.
로마 ,피렌체, 메디치 가문 앞 마당 ... 사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