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바퀴

by 윈디

늘 그랬지.

사서 기획하고

모집하느라 또 사서 고생하고..

1,2만 원 방문 등록에 기뻐하면서.

그래도 그 힘겨움을 그때마다의 단 1명의 구원에 감사하면서.


또 이렇게 살고 있네.

설연휴 직후 강연에 인원이 적어

개인적인 홍보로 오늘 하루 애쓰며

나 자신에게 하는 말..


수나야..

너 자신은 알아줄 거야.

책이 혁명이고 독립운동이며 사랑이고 구원이라는 것을.

수나의 세상을 향한 사랑의 마음.

저절로 하면서 노력하는 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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