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본사와 전화상담을 통해 배운 광고 운영 노하우

어드밴티지+ 캠페인(ASC)부터 릴스까지

by 솔의눈

22년도부터 Meta Marketing Pro와 월 1~2회 전화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매번 30분~40분 정도의 통화를 통해 현재 운영중인 계정의 성과 향상을 위한 조언을 얻고 있는데요.

메타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지난 하반기부터 이번달까지 메타 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며, 실제 운영 중에 얻은 인사이트들만 정리해봅니다.

특히 어드밴티지+ 캠페인(ASC), 릴스 중심 콘텐츠, 트래픽/전환 광고 전략 관련 내용이 중심입니다.

다음주도 상담 예정이에요


어드밴티지+ 캠페인(ASC),
이렇게 운영하세요


1. 웹사이트 시그널 기반 머신러닝을 통해 상세 타겟보다 넓은 범위 타겟팅 가능

2. 소재는 최소 6~10개, 업종에 따라 최대 150개까지 가능

3. 단일 이미지, 슬라이드, 컬렉션 등 다양한 형식 권장

(같은 제작물을 단일이미지, 카탈로그 슬라이드, 컬렉션 등 다양한 형태로 넣어서 셋팅 개수를 늘리는 것도 가능)

4. 초반엔 자동 예산 분배→ 우수한 소재에 자연스레 예산 집중

5. 중간에 소재 추가하는 건 비효율적 → 초기에 최대한 많이 셋팅하고, 비효율 소재만 OFF



ASC 효율 하락 시 대응법


1. ASC 캠페인은 타겟팅 수정을 못하므로 소재 다양성 확보가 핵심

2. 효율 낮은 소재를 OFF하고 나머지에 예산이 분배되도록 유도

3. 캠페인 새롭게 셋팅해서 머신러닝 재학습도 하나의 방법

4. 한 소재가 압도적으로 노출됐다면 OFF 후 다른 소재에 기회 부여


지금 가장 중요한 광고 포맷은 '릴스'


1. 릴스 효율이 가장 우수, 특히 육아용품 타겟은 반응률 높음

2. 광고 같지 않은 자연스러운 릴스형 콘텐츠 선호

3. 영상 초반 3초 중요: 제품·혜택·궁금증 요소 노출

4. 자막과 나레이션 필수 (AI 목소리도 무관, 콘텐츠 전달이 중요)

5. 세이프존 내 배치 / 사운드 포함 → 스토리·릴스 노출 확률↑

릴스 제작할 때는 흰색 공간 안에 텍스트와 주요 오브젝트가 들어가도록 작업해야 합니다.


캠페인 구성 팁


1. 같은 타겟에 여러 캠페인은 자체 경쟁을 유발하므로 비추천

2. 같은 소재 여러 계정에서 사용하는 것도 비추천 → 피로도↑, 효율↓

3. 인스타그램 계정에 릴스 업로드 후 반응 좋았던 것을 광고 송출하는것도 좋은 전략

4. 단기 캠페인은 총 예산으로, 시작/종료일 명확하게 → 메타는 7일 기준으로 예산 분배하기 때문

5. 파트너십 광고가 일반 업로드 대비 성과↑

→ 인플루언서 계정 + 브랜드 계정 시그널 동시 사용 가능

→ 영상 음원은 저작권 확인 필수 (저작권 이슈있는 음악 사용된 릴스는 파트너십 광고 셋팅 자체가 불가)



마지막 팁


→ 소재가 전부다. 예산보다 소재가 먼저다.

→ 캠페인 리셋 없이 운영하려면 소재/타겟/일정 설계를 초반에 꼼꼼하게.

→ 반복 노출보다 새로운 사람에게 끊임없이 보여주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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