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봄바다로!
여러분들께서 주신 의견으로 속초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드리며 간단 후기 써보았습니다.
Q. 내일부터 2박3일 속초갈건데
맛있는 집 추천해 주세요 :)
추천받은 아래 spot들 다 가보고
맛평, 사진 올릴 예정입니다.
(추가 추천 댓글 환영합니다~!)
이주니가 추천한 집 ㅎ
봉포머구리집 직접 가서
모듬물회, 전복죽, 성게미역국
사다 먹었는데 정말 맛있음!
꼭 들러보세요 ㅎㅎ 모듬물회 새콤달콤 짱
왕왕숯불갈비
속초에 가서 왠 돼지갈비? 이럴수 있으나
막상 가보면 맛있는 제주돼지갈비를
넉넉히 먹을수있음
주인 및 일하시는 분 다 친절하고
무엇보다 고기가 생갈비 양념갈비 다 먹어봤는데
둘다 참 맛있음! (생갈비가 약간 더 윈)
김영애할머니 순두부 깨끗하고 부담없어요
아침으로 먹기엔 괘안
와 정말 맛이죽여요 그런 급은 아님.
두부가 머 그렇지만..
만석닭강정은 본점에 안가봤음
한화리조트 로비에서 파는데 막상 안사먹게됨
딱 한두개만 먹어보고 싶긴 함
전 만석보다는 중앙닭강정
만석도 맛있는데 중앙은 식어도 맛있어요~
http://www.xn--939au3khnrcsc59a.kr/
장칼국수가 의외로 칼칼했는데
굳이 가서 먹을만큼은 아니고
나폴리아카페 갈려다가 좀 구린거 같아서
그앞 바다정원이란델 감. 요기 강추~
빵 커피 다 맛있어요
앞에 조경도 잘되어있고 깔끔
* 바다정원가면 패스해도되는 나폴리아 커피샵
아바이 순대촌이 있어요.
가을동화 촬영지 전형적인 관광지 먹거리 타운
감나무집이라고 감자옹심이 드시면 좋아요~
저는 속초 갈때마다 먹는데 괘안습니당~~
지인 "황태정식집도 완전 괜찮은데 하나 아는데 제가 왠만하면 누구한테 뭘 추천 안하는데..
속초 황태정식 두메산골 가보셔요. 꼭 정식 시키셔서 드셔요~ 후회 안하실거여요~"라고 해서 갔는데,
원래 황태를 그리 안조아하는 내 식성으로는
그냥 대충 맛있다 정도... 또 가고싶은 생각은 없음
회는 동명항에서 주로 먹긴하는데..
속초는 그냥 중국언니가 하던 허름한데
친절한 맛사지 샵만 생각남
속초는 순두부, 회, 황태국 정도
갯배타는데 가면 오징어튀김
속초랑 약~간 떨어져 있지만 강릉 사천해변에 있는 장안회집 추천합니다. ^^
저도 장안횟집 추천..오징어 물회랑
우럭 미역국이 으뜸이예요.
속초보다 사천 해수욕장이 한가해서 더 좋지요.
동해기정떡집이라고 있는데 정말 맛있어요. 전국구 떡집! 피자처럼 한 판에 포장해서 파시니까 들러서 사다가 묵고 냉동실에 넣었다 묵고 선물도 하기 좋아서 자주 이용했었어요. 사실 주문배달도 가능한데 택배비있어서 간 김에 들르곤 했답니다. 동네 아짐들 맛뵈준 뒤로는 한번에 주문해서 나누기도 하공
http://dhgijung.com/main/main.php
이하 이데일리 강경록 여행전문기자 기사
관광수산시장 주차장 옆에 있는 도문집(033-633-5150)은 칼국수 전문 식당이다. 멸치를 기본으로 감자를 갈아 육수를 만든다. 멸치맛은 강하지 않은 편이나 감자를 갈아 넣어 무겁다. 면발은 부드럽다. 칼국수 5000원.
시장 내 속초문어국밥(033-638-8837)은 생소한 문어국밥이 메인이다. 속초 앞바다에서 잡은 참문어를 얇게 썰어 소고기 국밥 위에 올려져 나온다. 문어는 국물에 샤부샤부처럼 살짝 데쳐 먹어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아침 8:30부터 영업
속초마을 입구에 있는 황태요리 ‘미가’는 황태요리가 일품이다. 특히 황태해장국은 3시간 이상 쎈불로 푹 끓여내 국물이 진하다. 황태구이 정식이 1만3000원, 더덕구이정식은 1만 5000원이다.
옥이네밥상(033-637-3166)은 속초 가정식백반(7000원)이 메인이다. 젓갈류와 장류가 입맛을 돋운다. 겉은 바싹하게 구웠지만 속은 야들야들한 생선구이(1인분 1만5000원)도 추천할 메뉴다.
△ 잠잘곳
대명리조트 델피노가 참 좋아보임
무엇보다 여기 1층엔 스타벅스가...
척산온천장이나 한화리조트 설악에서 하룻밤을 묶고 전날이나 다음날 온천을 즐기는 것도 방법.
아이와 함께라면 켄싱턴스타호텔(033-635-4001)도 추천할 만하다. 설악산국립공원 입구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 전망도 뛰어나다. 호텔 곳곳에 영국과 관련한 다양한 테마와 정통 영국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로비를 시작으로 각 층마다 국내외 유명 스타들의 소장품과 사진들로 꾸며진 명예의 전당이 갤러리로 늘어져 있어 볼거리를 선사한다. 매일 오전 10시에 무료로 진행하는 ‘하우스 투어’에서는 각 층의 재미있는 스토리도 함께 들을 수 있다. 특히 하우스 투어 코스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휴가를 즐겼던 전용룸인 ‘프레지덴셜 스위트’도 관람할 수 있다.
< 출처, 정보제공 >
속초전문가volvo조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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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아들둔D여사
이데일리 강경록 여행전문기자
mila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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