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어선 골목에서
물 끓는 소리에 설레었다.
by
TOMSSi
Oct 26. 2025
무심코 지나치면 지나쳐 버릴 골목옆
하얗고 작은 찻집에 물 끓는 소리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쑥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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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소리
Brunch Book
수, 토
연재
연재
내일이면 사라지는 심야찻집
01
우연히 들어선 골목에서
02
좋은 차를 마셔도 체 할 때가 있다.
03
초면의 다우들과 함께 나눈
04
처음이라서 분주하게
05
모든 것에는 시작과 단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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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차를 마셔도 체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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