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어선 골목에서

물 끓는 소리에 설레었다.

by TOMSSi

무심코 지나치면 지나쳐 버릴 골목옆

하얗고 작은 찻집에 물 끓는 소리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쑥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