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 인사담당자의'뻔(Fun)하지않은 마음 챙김 프로그램'
클래스101 비즈니스를 조직문화 프로그램으로 활용한 GS SHOP의 실제 후기입니다.
저희 GS SHOP은 '고객 경험 향상 관점에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하는 디지털 컴퍼니'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HR 부서는 임직원의 유연한 사고와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GS SHOP의 HRD 담당자 신선혜 입니다. GS SHOP을 임직원분들이 오랫동안 함께 일하고 싶은 회사로 만드는 일에 주력하고 있어요.
| 오랫동안 함께 일하고 싶은 회사로 만드는 건 많은 인사 담당자분들이 고민하는 지점일 것 같아요.
다른 기업의 많은 인사 담당자분들도 마찬가지 셨겠지만, 코로나 이후 기존에 진행하던 집합 활동을 비대면으로 새롭게 기획하는 과정이 적잖이 어려웠어요.
저희 GS SHOP은 임직원 간의 소통을 위한 모임 활동을 많이 진행하고 있었거든요. 예전처럼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기가 힘드니, 새로운 방식의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이 많았죠. 사례를 찾아보기도 어려웠고요.
| 클래스101 비즈니스는 어떻게 접하게 되셨나요?
2020년 10월 즈음,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임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도울 수 있는 '마음 챙김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힐링이라는 단어가 뻔한 키워드이기도 하지만, 사실 정말 필요한 거잖아요. 보통 힐링하면 명상이나 휴식을 생각하는데, 저희는 몰입의 즐거움 역시 힐링의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하면 직원들에게 업무 외 자신의 관심 영역에 몰입하는 경험을 하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클래스101 비즈니스를 접하게 되었죠.
'이런 것까지 집에서 배울 수 있다고?' 싶은 콘텐츠가 정말 많더라고요. 비대면으로 몰입을 경험할 수 있는 힐링 타임을 주고자 했던 저희의 기획 방향과 딱 맞아떨어졌어요. 클래스101의 다양한 취미 클래스들이라면 직원들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프로그램은 '뻔(Fun)한 클래스'로 정했죠.
| 뻔(Fun)한 클래스 프로그램 운영은 어떠셨나요?
클래스101 비즈니스의 장점은 임직원들에게 주어지는 자유도가 높다는 점이었어요. 아무래도 임직원 수가 많은 만큼 듣고자 하는 수업도 다양한데 그 니즈를 잘 반영한 서비스더라고요. 임직원에게 이용권을 주고 클래스101 비즈니스 센터에서 원하는 클래스를 선택해서 들을 수 있도록 진행했어요.
운영자 입장에서 임직원들에게 이용권만 배부하면 본인이 원하는 클래스를 직접 선택해 수강하니 관리가 수월해 좋았고요. 실제로 직원들의 만족도도 5점 만점에 4.48점 정도로 높게 나왔고, 기획 잘했다는 칭찬도 받았고요.(웃음)
보통 이런 기획을 할 때, 인사 담당자가 콘텐츠를 먼저 선정하고 직원분들께 제공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직원들이 원하는 주제와 인사 담당자가 준비한 내용이 맞지 않으면 만족도가 낮을 때도 많은데, '클래스101 비즈니스'는 그런 걱정에서 자유로워 좋았어요.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직원들의 반응이 좋아서 현재는 참여 인원을 확대하여 2회 차 이용 중입니다.
| 앞으로의 GS SHOP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까요?
저희 GS SHOP은 '고객 경험 향상 관점에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하는 디지털 컴퍼니'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임직원 모두 급변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아주 유연한 사고를 해야 하죠.
저희 HR 관련 부서 역시 사고의 유연함과 창의성이 잘 발휘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요. 저희는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획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뻔(Fun)한 클래스'와 같은 조직문화 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새로운 영감을 얻고, 그것이 또 다른 새로운 가치가 되어 고객에 전달되는 선순환을 그리고 싶습니다.
직원 복지부터 교육까지, 클래스101에서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