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비결

by 도토리


결혼생활을 잘하는 비결 중 하나가 '자식을 대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는 것'이라는 글귀를 보았다.


문득 궁금증이 일었다.

여기서 말하는 자식이라는게 철이 다 든 자식을 말하는건지 아니면 아직 어린 자식을 말하는 건지?


또는 이런 경우는 어쩐담?

한 사람은 다 큰 자식 대하듯 알아서 할거라고 생각하고 방치하고, 다른 한 사람은 어린 자식 대하듯 하나하나 뒤치다꺼리를 하는경우 말이다.

서로는 서로인데 아귀가 안맞아 생긴 틈이 차차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한마디 말로 표현하기엔 우리 삶에 변수가 너무 많다.


결혼생활 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비결이란 건 있나?




비결 (祕訣)[명사]

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은 자기만의 뛰어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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