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하다, 눈물이 그리고

마음소리

by 다정한 상담쌤 ㅣ나를



환절기 기침감기에 단단히 걸렸다.

기침이 심하니,

가슴이 따끔거리고,

그러다가 눈물도 찔끔 난다.


눈물을 닦으며

‘이게 뭐야’ 싶어 웃음이 나다가,

그냥 주르르 눈물을 흘려 보았다.


오늘 내 마음에 머문 서러움을 발견했다.



바삐 살다 보면, 이런 잠깐의 순간을 가볍게 넘기게 된다. 더 힘들 때는 그 어떤 순간들이 부정적으로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종종 그 ‘잠깐’을 빌려

내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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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세상, 나라도 다정할래’. /유쾌함+진지함 전문상담사. 일상을 살아가며 혹은 상담시간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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