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쌓여있는 문제들 앞에서
막막하고 두려울 때
어쩌면
답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을 지도 몰라
당황하지 말고
크게 한번 심호흡하고
찬찬히 돌아보면
내 앞에 있는
열쇠가 보일지도 몰라
어랏
진짜 있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