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잘 지냈나요?
혹시 힘들거나 아프진 않았나요?
다른 사람들 때문에 속상하진 않았나요?
그렇다면
조금도 망설이지 말고 나를 불러주세요.
당신에겐 언제나 나는 당근당근
당신 말은 뭐든지 당근당근
내가 바람처럼 쌩하니 달려달게요.
커다란 당근 들고
당신에게 열심히 달려가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요.
금방 도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