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

한국화가 김현정의 내숭- 그녀, 내숭

by 한국화가 김현정

나는 욕심이 많다.

계속해서 새로운 일들을 만들고,

감당하지 못해 그 속에서 허우적댄다.
반드시 무언가가 될 필요는 없다고 마음먹지만,

나의 조급함은 계속 나를 밀어붙인다.


중도를 지키는 것.

항상 마음으로 되새기면서도 지키기는 참 힘든 말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의 조바심도 조금씩 수그러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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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_한국화가 김현정 작가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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