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슬플 땐 힙합을 춰

언플러그드 보이 현겸이를 그리며

by 불꽃애기씨



난 슬플 땐 힙합을 춰

멋진 현겸이가 하던 말

코로나 때문에 슬픈 나 춤이라도 추고 싶다.

고3 때보다 더 답답한 요즘

꺼져라 코로나.


존경하는 천계영 쌤이 생각나는 날. 오디션의 류미끼도 사랑했지. 아 옛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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