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힘이 빠지고
눈꺼풀이 천천히 내려앉는 시간
아침에 싸온 간식 도시락을 연다
작게 빛나는 방울 토마토
아삭한 오이
쫄깃한 구운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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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장애로 감정의 진폭을 안고 살아갑니다. 잘 버티는 날보다, 자주 흔들리는 날들을 씁니다.상담사이고 엄마이지만, 여전히 나도 잘 모르는 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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