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과로에 시달리는 이유" 저자 인터뷰

by 낭만박사 채희태

큰딸의 친구(고3)가 "백수가 과로에 시달리는 이유"를 샀다며 서울에서 인천으로 저자 사인을 받으러 왔습니다. 온 김에 겸사겸사 딸도 만나고 간다는데 문제는 딸하고 시간이 안 맞아 3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멀리서 왔는데 혼자 두기도 그렇고... 본의 아니게 3시간 넘게 딸 친구 접대를 하는데, 시간이 난 김에 출판사에서 부탁한 저자 인터뷰 영상을 찍어 보기로 했습니다.

편집은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 배웠던 파이널 컷으로... 많은 시청 바랍니다.


유튜브의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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