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뿐 아니라 뭐든지 그렇겠지
오늘은 3차 남북정상회담이 있었던 역사적인 날이에요. 계속 잘 됐으면 좋겠어요.
저는 햄스터 통역사입니다. 햄스터 말을 통역하는 건 아니고, 한국어와 중국어를 통역해요. 그럼에도 제가 햄통인 이유는, (이건 비밀인데) 제가 햄스터이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