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겸허할 듯, 공허하진 말자
목요일에 그려놓고 올리는 걸 깜빡했네요ㅎㅎ
갑자기 겸사겸사 든 생각인데...하찮은 햄통을 팔로우해주시는 여러분들 새삼 감사합니다 흐극ㅡㅜ
(누가 보면 200만명인 줄...숫자가 중요한가요)
덥고 힘들지만 모두 함께 힘을 내보아요!
저는 햄스터 통역사입니다. 햄스터 말을 통역하는 건 아니고, 한국어와 중국어를 통역해요. 그럼에도 제가 햄통인 이유는, (이건 비밀인데) 제가 햄스터이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