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뺨치는 오늘의 유레카 궤변
통번역 시장은 진입이 쉬워서 옥과 돌이 마구 섞여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자격이니 자질이니 실력이니 비용이니, 모든 게 꽤나 엉망진창이에요.
사용자(의뢰자)와 통역사, 업계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이런 상황을 정비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 필요한데, 아직은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흑.
삘받아서 엄청 그리고 보니 13장이라 인스타에는 다 들어가지도 않네요. 히힣.
저는 햄스터 통역사입니다. 햄스터 말을 통역하는 건 아니고, 한국어와 중국어를 통역해요. 그럼에도 제가 햄통인 이유는, (이건 비밀인데) 제가 햄스터이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