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시간의 압축 실험실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실험하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실패하며, 누구보다 뚜렷하게 ‘타이밍’을 배운다.
나는 시간에 집착하는 사람이다.
모든 결정의 타이밍을 재고,
모든 행동의 간격을 계산하며,
세상 누구보다 시간의 흐름을 예민하게 바라보는 사람.
그런 내가,
"세상의 아침을 바꾸는 알람 앱" 알라미,
수천만 사람의 하루 시작을 설계한 기업,
딜라이트룸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는 건
마치 운명과 같다.
딜라이트룸은 ‘시간’이라는 개념을 기술로 구현한 회사다.
그들은 단순한 알람 앱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가장 중요한 시간‘하루의 시작’을 바꿔놓았다.
이처럼 시간에 누구보다 집요했던 나는,
부트스트래핑으로 시작한 회사를, 이제 ‘시드스트래핑’이라는 새로운 시간의 레벨로 끌어올렸다.
그 첫 걸음을 딜라이트룸과 함께하게 된 건,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닌,
시간을 이해하는 파트너를 만난 일이다.
이제 우리는
시간을 설계하는 플랫폼을 만든다.
‘Rocket A’는 앱 비즈니스의 성장을 위한 ‘타이밍 엔진’이 될 것이다.
광고의 성과가 아닌,
시장의 움직임과 유저의 리듬을 예측해, 최고의 타이밍을 설계하는 솔루션.
스타트업의 본질은 속도가 아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한 무대를 밟는 것.
이번엔,
시간을 바꾸는 사람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