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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산은 내게 먼저 말을 걸었다.”
말이 없던 시간, 그 속에서 먼저 다가온 건 자연이었습니다.
침묵은 텅 빈 것이 아니라, 가득 찬 것이기도 하니까요.
� 『신이 오지 않아도 산은 들었다』 글과 그림으로 엮은 조용한 응답의 책
� 종이책, 전자책 모두 판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