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月15日

by 고로케

점심시간에 카페에 앉아 책을 읽었다. 욕심내지 않고 한 챕터만 읽는다. 뒤이어 일본어 가타카나를 외우는 시간. 뇌가 정리되는 느낌이라 좋다. 새로운 발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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