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 글을 읽어주시고
아픈 가슴 살펴주시고
응원 마음 건네주시고
위로 말씀 보내주시니
제가 밝은 성격, 바른 인성을 향해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걱정과 위로 주신 말씀에
감사인사 드려야하는데
귀 얇고, 입 가벼워 실수할까봐
이렇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이되었을 수 있는 불쾌한 감정
다 날려버리시고
맑은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세요.
이 글은 미션 임파서블처럼
5초 후?60초 후?... 는 아니고
내일은... 아니 일주일 뒤에는 못 보실겁니다.
(아! 다시 보기도 있으니 놔둘 수도 있습니다.)
봄바람이 분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마음이 봄처럼 살랑거렸습니다.
다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