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브런치를 가입하는 방법과
글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유료 멤버십 제도가 있다는 것도
설명했다.
그랬더니 지인은
“그럼 내가 가입할게요”라고 말했다.
나는 가입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웠다.
글이 올라오면 한 번씩 읽어보라고
덧붙여 말했다.
그리고 글을 읽다가 가끔 마음에 드는
글이 올라오면, ‘응원하기’를 누르는 것도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게 작가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설명했다.
“글이 좋으면 커피값 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렇게 말하며 '창작자 응원 제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음 날부터 지인은 정말로 글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창작활동 응원 버튼'도 눌렀다.
그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예상보다 훨씬 큰 감동을 받았다.
돈의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가 내 글을 ‘의미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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