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얼마나 신나서 찍었으면 사진의 촛점도 나갔네.월요일
급하게 근처 내과에 방문하여 3일치 혈압약을 처방받아 먹어야했다.화요일
거봐. 쥐어짜니까 또 나오잖아....이게 아닌가.수요일
동생 보호자 하다가 망부석이 될 것 같다.목요일
나중에 생각해보니 정형외과 약에 근이완제가 있어서 졸린 거였던 듯.금요일
마참내! 3주만에 관측 성공! 중꺾마!토요일
하지만 브라우니는 망쳤다는거.
저의 이번 주 16시는 이러했습니다.
동생 병치레에 제 고관절 통증에, 딸의 감기까지.
병과 함께 지나간 16시인 것 같네요.
여러분의 16시는 어떠셨나요?
부디 건강한 16시들을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