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넷째 주

by 시골쥐의 풀방구리

일요일

2025.09.21. .png 얼마나 신나서 찍었으면 사진의 촛점도 나갔네.

월요일

2025.09.22. 어제오늘 혈압약 먹는 걸 깜빡했다. 더군다나 내일 늦은 밤에나 출장 후 귀가하니 3일연속 혈압약을 안먹는 셈. 그러기엔 혈압이 어찌 튈지 몰라 불안하다. 이따 수업 마치자 마자 근처 병원에 (1).png 급하게 근처 내과에 방문하여 3일치 혈압약을 처방받아 먹어야했다.

화요일

단락 텍스트 (6).png 거봐. 쥐어짜니까 또 나오잖아....이게 아닌가.

수요일

2025.09.24..png 동생 보호자 하다가 망부석이 될 것 같다.

목요일

2025.09.25. (1).png 나중에 생각해보니 정형외과 약에 근이완제가 있어서 졸린 거였던 듯.

금요일

2025.09.26. (1).png 마참내! 3주만에 관측 성공! 중꺾마!

토요일

2025.09.27.png 하지만 브라우니는 망쳤다는거.


저의 이번 주 16시는 이러했습니다.

동생 병치레에 제 고관절 통증에, 딸의 감기까지.

병과 함께 지나간 16시인 것 같네요.


여러분의 16시는 어떠셨나요?

부디 건강한 16시들을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D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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