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
햇살도 좋고
바람도 좋아
몸이 말을 안 듣는 요즘 잠깐
아리와 함께
산책길을 올랐다가 찍은 사진
잠시 힐링하세요
반려견과 세마리 코코, 토리, 아리, 함께 살다 2025년 토리는 갑자기 떠나 보내야 했고, 코코는 대형견에게 물림 사고로 떠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