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몽

에드워드 번-존스

by 일뤼미나시옹

Edward Burne-Jones - The Council Chamber [1872-82]



그림은

알프레드 테니슨의 시

백일몽

The Day Dteam에서 언급된

잠자는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옅은 파스텔 프레스코 기법으로

건조한 붓 터치의 방식은

현실 도피적이고 몽환적인 환상의 세계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나른한 육체란

깨어 있는 삶의 가혹한 현실에서

벗어나게 하고

잠의 아름다움 속으로

흡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