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고 비까지 퍼붓는 날, 문득 생각나는 한 가지

- 오늘은 왠지 모르게 찡찡거리고 싶은 날입니다

by 김뭉치

시엄마가 차려주신 달콤한 밤밥과 전복 듬뿍 넣은 해물탕, 자작한 꽁치조림, 매콤한 깻잎무침,

아삭아삭 석박지!


이렇게 아프고 비까지 퍼붓는 날엔 더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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