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좀비다

by 김뭉치
21세기, 스마트폰으로 상징되는 매스미디어 시대의 인간 군상을 표현하기 위해서도 좀비는 적절한 선택으로 보인다. 우리가 좀비한테 당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좀비인 것이다.

- 조영학 번역가의 「글로 표현해낸 무의식적 두려움, 문학 속 좀비들」 원고 전문은 2019년 8월 20일 이후

출판전문지 <기획회의> 494호 이슈 '21세기 좀비를 말하다' 지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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