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와 디테일의 유형론
언제나 그렇듯이, 뛰어난 예술가의 밥줄에는 생계수단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 그건 그가 어떤 종류의 인간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운이 좋을 때는 그가 어떤 예술가였는지까지 드러낸다.
- 김수환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학과 교수, 「나보코프와 디테일의 유형론 」
원고 전문은 2019년 11월 20일 이후 <기획회의> 500호 '어메이징 예술책장 21'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김뭉치의 브런치를 구독해주세요.
이 글을 읽고 김뭉치가 궁금해졌다면 김뭉치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edit_or_h/?hl=ko
김뭉치의 에세이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도 많이 사랑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