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원하는 걸 줄 때 나는 필요한 걸 줬다

by 김뭉치
-다른 채널은 유튜브만큼 강력하게 성장하진 못했네요?
사실 유튜브만큼 접근성이 좋은 채널이 없어요. 유튜브는 바로 동영상을 볼 수 있으니까요. 카페나 웹사이트는 회원가입도 해야 하고 허들이 있잖아요.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유튜브가 선혈이 낭자한 플랫폼 전쟁에서 압승할 수 있었던 건 콘텐츠의 양과 질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한다고, 능력이 출중하다고 돈을 더 버는 게 아닙니다. 자기가 만든 결과물이 얼마만큼의 (시장)가치를 창출하느냐에 따라 수입이 달라져요. 그렇게 보면 연예인이 큰 돈을 버는 게 이해가 가죠.



- 이혜민 전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와 정선언 <중앙일보> 폴인서비스팀 기자라이브아카데미 운영자 빨모쌤 신용하 씨 인터뷰 전문은 출판전문지 <기획회의> 493호 '유튜버의 일 01' 지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kr/puT1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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