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 전자책을 마치며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마지막 이야기

by 바로쓸로나

전자책이라는 큰 도전 앞에 선 예비 작가님들과 함께 한 10회 차의 연재글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그동안 제가 강조해 왔던 것들을 다시 짚어볼게요.


일상 속에 누구나 글을 쓰는 시간의 틈을 만들어 두셨나요?

누구나 언제나 분주하고 바쁜 것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해야지 생각하는 사람과 해야지 생각하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까지 제 글을 읽고 라이킷을 누르신 여러분들은 과연 몇 번이나 글을 쓰는 것을 시도해 보셨나요?

KakaoTalk_20241230_195119793.png


그저 그래 저렇게 쓰면 되지 그래. 하고

나중에 하고 넘겨두셨나요?

이 글이 발행되는 순간은 1월 2일 신년인데요

딱 시작을 다짐하기 좋은 날입니다.


10번의 연재글을 썼던 저도 분명 도전이었는데요,

엉덩이의 힘으로 읽어주시는 독자님의 응원으로 이 마무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일이든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안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당연한 말)


여러분이 전자책의 주인공이 되는 날까지

냅다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유지하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을 믿어주세요.

나를 믿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누가 봐도 바로 쓰는 전자책. 여기서 마칩니다.


지금까지

바로쓸로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41230_195035232.pn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