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등산 후 들른 동네 서점에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라는 소설을 발견했다. 평소 김종원 작가의 책을 통해 괴테의 문장을 자주 접했고, <괴테와의 대화>를 조금씩 읽으며 곱씹고 있던 터라 반가웠다.
괴테는 위대하다. 그의 역작 <파우스트>는 여전히 어렵지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만약 괴테가 지금 살아있다면, 하루하루가 고단한 우리 시대의 중년들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 아마 이런 조언을 건네지 않았을까.
첫째,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라.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다. 머리로만 시뮬레이션하지 말고, 떠오른 일이 있다면 몸부터 일으켜라. 인생을 바꾸는 타이밍은 언제나 '지금'이다. 행동해야 현재에 머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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