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드는 생각들

by 황상열

아침 일찍 글쓰기 스승 이은대 작가님의 책쓰기 수업을 듣고 블로그 이웃분들의 글을 읽었다. 또 지난주 토요일 황무지 라이팅 스쿨 서울 모임, 월요일 대전대학교 학생 동기부여 강연과 함께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몰아치는 회사 업무 처리하느라 바쁜 일주일을 보냈다. 틈틈이 퇴고하고 새로운 책 원고도 쓰고, 강의안도 준비했다.



또 어제 오랜만에 2018년부터 3년 정도 활발하게 참여했던 <북터치 하루독서> 독서모임 회원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갑자기 글을 쓰게 되었다.



"이 세상은 참 다양한 형태의 삶을 사는 사람이 많구나."



나처럼 무엇을 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매일 뭔가를 찾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다. 정상적으로 결혼하고 아이를 가져 키우는 삶이 있는 반면, 어떤 이유로 인해 아이를 낳지 않고 사는 부부도 있다.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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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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