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모르면 도태된다

중년의 인생을 바꾸는 7가지 AI 활용법

by 황상열

생성형 AI가 일상이 되었다. 2023년 초, 챗GPT가 쏘아 올린 공은 스마트폰의 등장보다 더 큰 충격이었다. 불과 3년이 지난 2026년 지금, 세상은 빅테크들의 AI 전쟁터다.

시대의 공식이 깨졌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은 옛말이다. AI가 화이트칼라의 업무를 대체하면서 일자리는 줄고 있다. 신입 사원을 뽑지 않는 기업, 갈 곳 없는 청년들. 이것이 냉정한 현실이다.


하지만 탓하고만 있을 순 없다. 4050 중년도 예외는 아니다.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며 외면하는 순간 도태된다. 적응해야 살아남는다.중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7가지 AI 활용법을 정리했다.


첫째, 글쓰기 비서로 고용한다.

생각이 콘텐츠가 된다. 백지 공포증을 느낄 필요 없다. 주제가 떠오르지 않거나 구조가 잡히지 않을 때, AI에게 초안을 맡겨라. 훌륭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준다.


둘째, 돈이 되는 부업 아이디어를 캔다.

경험을 수익으로 연결한다. "내 경력으로 할 수 있는 N잡이 뭘까?" 물어보라. 막연한 고민을 구체적인 사업 계획으로 정리해 준다. 실행은 내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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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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