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아주 싱싱하고 맛있는 토마토가 꼭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토마토가 생겼을 때 해 먹는다. 이 토마토소스 만드는 과정은 아주 간단하고 여기에 파스타를 넣으면 토마토소스 파스타가 되고 밥을 비비면 리조또 사촌이 되는 것이다.
- 맛있는 방울토마토 또는 완숙 토마토 500g
- 다진 마늘 한 스푼
- 올리브오일 30ml ~ 원하는 만큼
- 소금
- 로즈마리(없어도 무방, 있으면 따봉)
- 깐 마늘 한 줌(없어도 무방)
- 후추(뿌리면 좋아요)
- 중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넣고 뜨거워지면
- 다진 마늘 넣고 살짝 갈색 나게 볶아 기름에 마늘향 입히기
- 반으로 자른 토마토를 넣고 중불에서 한소끔 끓인다
- 허브 넣고 소금 넣고 간도 본다
- 깐 마늘 넣고 약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인다
- 걸쭉하게 하고 싶으면 더 졸인다.
너무 맛있으니 다른 거 아무것도 안 넣기!!
로즈마리 큰 줄기는 꺼내지만 작은 조각들은 남아있다. 로즈마리와 토마토껍질은 먹는 사람이 알아서 하기. ^♥^
심심하게 간한 무나물과 리조또 사촌을 함께 먹는다.
감칠맛 오진 토마토소스로 오늘도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