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꿈을 현실로 만든 『초보 브런치 작가의 전자책 도전기』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그동안 저의 이야기를 귀한 시간 내어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이 여러분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용기, 그리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저의 이야기는 단순히 책 한 권을 낸 기록이 아닙니다.
'전자책 작가'라는 막연한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고생하며 달려온 뜨거운 과정이었습니다.
이 작은 책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정말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포기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수없이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매달리고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났습니다.
덕분에 마침내 저만의 소중한 결과물을 손에 쥘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헤밍웨이의 말처럼 처음 쓴 글은 부족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며 글쓰기의 진짜 의미를 배웠습니다.
이전에 썼던 글을 과감하게 뜯어고치고,
눈이 뻑뻑해질 정도로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면서도 한 줄 한 줄 정성을 다해 고쳤습니다.
그 힘든 시간은 저를 '진짜 작가'로 단단하게 만들어 준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첫 전자책은 '첫 판매'라는 기적을 안겨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하다는 인정을 받았다는 사실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 성공은 제가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쓸 수 있는 뜨거운 용기가 되었습니다.
작가라는 꿈 앞에서 망설이고 계신가요?
제가 얻은 가장 소중한 생각을 전하고 싶습니다.
"계속 쓰세요! 그리고 계속 꿈꾸세요!"
저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작은 용기와 끈기 하나로 꿈을 이루었습니다.
여러분도 분명 해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띠링!' 하는 첫 판매 알림에 기뻐서 소리를 지를 날이 분명히 올 것입니다.
그때까지 자신을 믿고 꾸준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전자책에만 들어있는 '특별 부록'에는 브런치에서 다 보여드리지 못한 진짜 노하우를 가득 담았습니다.
이 부록이 여러분의 도전을 훨씬 쉽고 든든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저의 전자책 도전기는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저의 여정은 멈추지 않습니다.
다음 여정에서는 블로그 운영의 핵심을 담은 이야기로 찾아오려 합니다.
여기서 독자분들께 한 가지 소식을 전합니다.
기존 3권의 제목 『블로그 글쓰기로 크리에이터 성장』을
『나의 블로그는 어떻게 자산이 되나』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의 방향성과 주제를 보다 명확히 하고,
독자 여러분께 실질적으로 더 큰 자산이 될 수 있는 메시지를 다듬어 전달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블로그 시작부터 꾸준한 운영법,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나만의 유무형 자산이 되어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아낌없이 담아낼 예정입니다.
새로운 시작에서 다시 만날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글 쓰는 도서관녀 올림.
#초보브런치작가의전자책도전기
#책쓰는도서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