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외출을 해보았다

by 허원준

아내와 명동에 다녀왔다. 숨이 막힐 정도로 더웠다.


볼일을 다 직후 눈에 보이는 스타벅스로 직행. 민트 초콜릿 어쩌고 하는 음료를 마셨다.


으슬으슬. 다 먹을 때쯤엔 추워졌다. 하지만 잠시뿐이었다.


코로나만 해도 감당하기 힘든데, 폭염까지 계속되니 너무 버거운 요즘.

이전 06화취향 안 맞는 부부의 여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