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느꼈던 날의 단상

by 허원준

유난히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차가운 기운이 양 팔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 느껴졌다.


선선함을 마음껏 즐기지도 못했는데 벌써 추위에 대비할 때가 됐다니. 아쉬웠다.

그래도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것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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