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할 수 있는 최적의 일이다.
난 영업을 했고, 글을 썼고, 사진을 찍었다.
이런 것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난 내 역량을 부동산일에 투여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메이드는 없다. 그래도 내가 얼린 광고로 연락도 오고, 대표가 연결해 준 손님과 통화도 하고, 건물주 나부랭이들과 전화도 해보고, 워킹 손님도 응대해봤다.
천천히 아직 시간은 있으니까 계약 마수걸이가 터질 것이다. 사장님이 시키는대로 매일 매물, 광고, 블로그 활동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는 일 말고는 다른 일은 없다.
공클이든 뭐든 계속 매물을 찾아내야만 한다.
그리고 광고, 블로그 활동으로 손님에게 연락을 오게 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