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영화, 세 개의 문장
감독 : 로베르토 베니니 / 1997년 작품
영화 전반부는 무성영화 시절의 코미디, 후반부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는 느낌.
먼저 살아간 자들에게 인생에 대해 묻는다면?
찰리 채플린 :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니체 : “살아야 할 이유를 안다면 뭐든 견디지 못하랴”
트로츠키 : “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