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오래된 동반자, 게임

램프 부원 박혜원 씀

by 글마루 램프

게임은 흔히 부정적으로 인식되지만 대부분의 청소년들에게는 게임은 스트레스를 풀게 해 주고, 청소년들의 삶을 위로하는 친구이며 동료로 안식처이기도 하다. 흔히 부정적 인식으로 알려진 게임을 이번 전시대전을 통해서 게임을 통해 학문을 풀어나가자는 신선한 발상을 하게 되었다.


먼저 나는 게임의 역사는 꽤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게임은 디지털기기를 이용한 게임뿐만 아니라 체스, 장기, 바둑과 같은 놀이와 정해진 규칙을 지키며 정해진 방식으로 승부를 가리는 스포츠까지 해당이 된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범위가 넓어서 스포츠를 제외해서 생각하였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임


인터넷과 컴퓨터 등을 통한 게임들이 발전하면서 온라인 상에서의 게임과 오프라인 상에서의 게임의 특징이 뚜렷이 구별되고 각종 부작용이 심해지자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퍼졌고 청소년들을 게임과 떨어뜨려 놓으려 셧 다운제를 실시하고 게임중독 교육을 하는 등의 대책을 시행했다. 이러한 정부의 태도는 게임을 부정적인 존재로만 인식했고 이러한 정책은 역효과를 불러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온라인 상의 세계가 커지고 더 중요시될 텐데 게임을 무조건 막기보다는 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게임은 삭막해져 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삶을 즐기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만약 게임이 없다면 기존보다 늘어난 수명과 보다 안정적인 삶 속에서 일만 하며 살다가 지루함을 참지 못 할 것이다. 물론 아이들이 폭력적으로 변화한다거나 사람들의 각종 모방행위를 우려하여 폭력의 정도에 대한 제재나 기준을 세워야 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게임을 보다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되었고 평소에 보다 게임을 즐기게 되었다. 만약 게임이 도덕을 지킨다는 전제하에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게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위 글은 램프 부원 박혜원 학생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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