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해주고픈 이야기

by 헤일리 데일리

삶이라는 경주를 뛰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어. 그러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 거야.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포기할 수는 없어.

You can't just give up.

*give up: 포기하다



포기할 거였으면 경주를 시작하지도 않았겠지.

Giving up would have been never starting the race at all.

*경주: race



결코 가망이 없다고 말하지 마.

Never say that there is no chance.

*chance: 기회, 가망



너 스스로에게 묻고 마음의 소리를 잘 들어봐.

하지만 대답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그 질문을 회피하지는 마.

Don't avoid the question just because you don't want to think of an answer.

*think of: ~에 대해서 생각하다



때론 울어도 괜찮아. 눈물은 마음을 다독여줘.

Crying is good for the soul.

*be good for ~에 좋다



그게 무슨 소용이냐고?

What's the point?


그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질문이야.

It's the worst question in the world.

*worst: 최악의



감정들을 입 밖으로 꺼내어 말할 때 비로소 그 마음을 놓아줄 수 있어.

When you say feelings aloud, you let them go.

*say something aloud: ~을 크게 말하다

*let something go: ~을 보내주다



도움이 필요하면 소리쳐도 좋아.

Try yelling for help.

*yell: 외치다



난 너의 편에 서 있을게.

I'm on your side.




《Hello, Universe》

wriitten by Erin Entrada Kelly



영어 소설을 읽다가 나온 문장들을 각색했습니다. 문득 긴 터널 갔았던 20대 시절이 떠올라서요. 그때의 나에게, 혹은 미래에 내 딸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