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성공에서 중요한 3가지

by 우희경


안녕하세요. 브랜드미스쿨, 브랜드pd 우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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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도전하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왜 생각은 많이 하지만, 책 출간에 성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까요? 지난 7년간 125명의 저자를 배출하면서 책쓰기에 성공하는 분들의 특징을 알 수 있었는데요. 바로 이 3가지입니다.



1. 글쓰기보다 콘텐츠에 집중


많은 분들이 책 쓰기=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책을 쓴다는 것은 단순히 글을 잘 써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책을 쓰는데 필요한 것은 오히려 탄탄한 콘텐츠입니다.


즉, 책에 담아낼 내용인 거죠. 내 경험, 그동안 쌓아왔던 경험이 있다면 콘텐츠를 채울 수 있습니다.


"책을 쓰려면 글로 써야 하잖아요?"라고 반문할 수 있는데요. 맞습니다. 콘텐츠를 글로 표현할 정도의 글쓰기 실력이면 충분합니다.


우리가 쓰고자 하는 책은 대중서입니다. 어려운 지식을 나열하는 사람보다,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쓰는 것이 훨씬 책을 잘 쓰는 방법입니다.


책쓰기에 성공하려면, 글쓰기 자체보다 어떤 내용을 채울 것인가를 더 고민해야 합니다.



2. 완성도보다 완성


또한 책을 쓰고 싶지만, 심리적 장벽을 느끼는 경우 중 하나가 보통 '완성도'에 대한 부담입니다.


아무리 책을 많이 쓴 저자들조차 한 번에 완성도가 높은 책을 쓸 수는 없습니다. 즉, 한 번에 나무 꼭대기까지 오르려고 하면 힘이 빠지죠. 따라서 처음 책을 쓰는 분들의 목표는 완성도가 아닌 '완성'이어야 합니다.


초고를 써야, 퇴고를 고민하게 됩니다. 퇴고를 마쳐야 출간 계약을 할 수 있으니까요.


처음 책쓰기에 진입하실때는 완성도 보다 '일단은 완성하겠다'라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야 책 출간까지 갈 수 있습니다. 완성도에 부담보다, 완성과 완주를 목표로 해 보세요. 그럼 훨씬 목표 달성에 대한 부담이 쉬어집니다.



3. 생각보다 실행력


책쓰기에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생각'이나 '말'보다 실제로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생각은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릴 적 할머니들이 "내가 책을 썼으면 10권은 더 썼어"라는 말을 많이 했죠. 하지만 할머니들은 책 한 권도 남기지 않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즉, 아무리 책을 쓸 만한 삶을 살았어 100가지 생각보다 1가지 행동이 더 강력하다는 겁니다. 책을 쓰겠다고 생각했으면, 바로 그 환경에 뛰어들어 실제로 써 봐야 합니다.


그래야 생각이 바뀌면서 쓸 수 있습니다.


책 쓰기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일이다. 하지만 어려운 도전 중 하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해 냅니다. 그 말은 나도 할 수 있다는 말이죠.


글쓰기의 부담은 내려놓고, 콘텐츠를 고민하고

완성도에 대한 부담보다 완성에 목표를 두고

생각만 하지 말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긴다면

책을 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책 쓰기를 응원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특강에서 나눌게요.



https://blog.naver.com/brandmeschool/22416136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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