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지어낸 감옥

監 볼 감, 感 느낄 감

by 김상혁

내가 스스로 지어냈던 감()옥들에 감()사하는 중이다. 한자공부라는 감옥.. 재밌다..


監 볼 감

눈을 아래로 내린() 사람이 물 담긴 그릇()으로 하는 것


感 느낄 감

마음()을 다함(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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