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이 비치는 길을 걸으며
내 온몸으로 그리워해요
하얀 달빛이 불빛이 돼
오늘 밤 내 마음을 비춰요
달빛 아래서 나는 당신을 생각해
내 마음은 달빛에 비치는 그림자처럼
참을 수 없이 추워질 때
내 눈물은 얼어붙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난 여전히 그리워할게요
내 짐이 된 당신을 그리며
이 끝없는 밤을 달빛과 함께
나는 그리움에 눈물을 흘리네요
달빛 아래서 나는 당신을 생각해
내 마음은 달빛에 비치는 그림자처럼
참을 수 없이 추워질 때
내 눈물은 얼어붙을지도 몰라요
달빛이 비치는 길은 끝이 없죠
아픈 내 마음은 아직도 치유되지 않아요
하지만 나는 여전히 걸을게요
그대를 기다리며, 밤을 헤매고
달빛 아래서 나는 당신을 생각해
내 마음은 달빛에 비치는 그림자처럼
참을 수 없이 추워질 때
내 눈물은 얼어붙을지도 몰라요
달빛이 비치는 길을 걸으며
내 온몸으로 그리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