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믐의 눈이 감긴다
실행
신고
라이킷
5
댓글
공유
닫기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브런치스토리 시작하기
브런치스토리 홈
브런치스토리 나우
브런치스토리 책방
계정을 잊어버리셨나요?
by
KAKTUS
Sep 09. 2024
마음 둘 곳
마음 둘 곳이 없다
도망쳐 갈 곳이 없다
발 디딜 곳 없이 내 전부가 흙탕물이다
keyword
에세이
공감에세이
글쓰기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