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16
하루에도 수 십번
너를 만나지만
왠지 마음이 느껴지지 않아
오늘따라
.
마음이 담긴 네가 그립다
ㅡ 좋아요
그냥 피드를 잘 보았다는 표시로 '좋아요'를 누른다. 아마 상대방도 그럴 것이다. 볼 것은 많고 시간은 없으니까 어쩔 수 없다. 그러면 '좋아요'가 아니라 '보았소'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좋아요'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체계론적 팀코칭 전략> 출간작가
더디게 가는 삶이 아름답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내가 가진 것으로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