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48
왜 그랬을까
돈도 없으면서
알아주지도 않는데
근데 이제 깨달았어
내 존재증명서 떼는 비용이
생각보다 비싸다는 거
.
ㅡ 시발비용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아는 세상이다.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돈을 쓰는 때가 있다. 화가 나서, 열 받아서, 기분이 더러워서 가끔 그렇게 돈을 쓴다. 나쁘지 않다. 가계부 비목에 당당히 쓰면 된다. '시발비용'이라고ㅋㅋㅋ
<체계론적 팀코칭 전략> 출간작가
더디게 가는 삶이 아름답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내가 가진 것으로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