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27
미안합니다
차마 당신의 문은
열 수가 없습니다
생각만큼 젊지 않아서
능력이 보잘 것 없어서
못 본 척
고개 숙인 채
당신을 지나쳐 버립니다
.
ㅡ 혼코노
이젠 젊을 때처럼 고음이 안되니 도대체 락을 부를수가 없다. 그렇다고 트로트만 부르자니 그건 또 내 취향이 아니다. 혼자가는 코인노래방이 적격이긴 하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 쪼금 늙었나보다.....
<체계론적 팀코칭 전략> 출간작가
더디게 가는 삶이 아름답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내가 가진 것으로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